학교안전 모델 AI로 사고 예측하고 안전 강화!
학교안전 관리 혁신 계획 소개
교육부는 최근 3년간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제4차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본계획(2025~2027)’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은 학교 현장 안전 관리의 혁신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의 예측 시스템과 통합 플랫폼인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는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안전 관리를 가능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경험형 안전교육과 지속 가능한 학교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은 내년 1월에 개통될 예정으로, 학교는 이를 통해 학생 개인별 안전 역량과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고 유형에 대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방안을 제안하며, 학교의 교육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학생 안전 자가진단을 통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각 학생이 자각하며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신속한 재난 대비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을 통해 예측된 사고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학생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개별 안전 역량을 강화합니다.
- 재난 예측 정보를 통해 학교는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체험형 안전교육 및 기반시설 강화를 위한 노력
이번 제4차 계획에서는 학생 참여형 안전교육을 통해 학습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기존의 단일 재난 훈련에서 벗어나 복합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난훈련 자료가 개발되고 보급될 예정입니다. 2027년까지 1000개 학교에서 학생 참여형 안전교육과 훈련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안전 취약계층인 도서벽지의 학생들 및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학교와 시설의 안전환경 조성
학교의 안전환경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교통안전 수요 반영을 통해 학교 주변의 시설들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과속방지턱, 안전 울타리 및 인도 진입 방지물 등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안전한 통학로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까지 화재예방 시설과 내진 보강 작업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합니다.
학교 밖 안전망 및 교육활동 지원
새로운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제급여 정비 작업이 착수됩니다. | 학교밖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보조인력을 단계별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 각 시도 학교안전공제회 간의 지원 편차를 줄이기 위한 표준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
학교 밖 교육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보조인력 지원 및 안전공제사업 정비를 통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안전한 교육활동을 보장받으며, 더 나아가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도 강화될 것입니다.
대국민 안전 인식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
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아울러 대국민 안전 운동 및 안전 점검의 날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전 인식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생활 속에서의 안전 실천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될 것입니다. 행안부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결론 및 향후 계획
교육부는 이번 제4차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본계획을 통해 신종 재난 및 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구성원의 안전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는 다양한 교육 및 안전 지원의 강화 방안이 포함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행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학교안전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