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유행주의보’ 발표…고위험군 신속 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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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현재 인플루엔자 환자 수의 급증으로 인해 질병관리청은 20일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위험군 환자들은 의심 증상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의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아 신속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계획입니다.

호흡기 감염병 상황 점검

질병관리청은 18일 제2차 호흡기 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을 열고, 최근의 주요 호흡기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특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관련된 홍보 강화를 통한 병원과의 협력도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50주차 동안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수가 1000명당 13.6명에 달하였습니다.
  • 특히 13∼18세의 청소년층에서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형은 A형으로, 백신 접종으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군 예방 대책

이번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맞춰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 대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불편함 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각급 시설에서 독려 문자를 발송하며, 예방접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방안 강화에도 나설 것입니다.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 대응

질병관리청은 올해 증가하는 호흡기 감염병 환자 수를 대비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증 호흡기 질환 환자에 대한 대응을 위한 병원 재가동 및 중증 환자 수용 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백일해 및 코로나19 관리

호흡기 감염병 종류 환자 수 증가율 주요 연령대
백일해 소폭 감소 7~19세
코로나19 60명 내외 65세 이상

이 밖에도 질병관리청은 지역 사회의 감염병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소통 및 정보 제공 활용

질병관리청은 효율적인 정보 공유를 위해 교육부와 협력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인플루엔자 관리지침을 배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관련된 홍보도 강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모든 연령층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국민의 협조 요청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민들에게 외출 전후의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의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습니다. 이러한 예방 조치는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수칙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질병관리청은 향후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유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의료현장과 정부 부처 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감염 취약 시설의 안전을 위해 구체적인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연락처 및 문의

추가 문의사항은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 감염병관리과(043-719-7125)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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