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기업 보증수수료 부담 50% 절감 가능!
조달기업공제조합의 출범 배경
조달청은 24일 조달기업공제조합의 보증사업이 본격 개시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조달시장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의 계약, 입찰 및 선금 등의 각종 보증수수료 부담을 크게 완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증수수료가 최대 50%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이는 자금 부담 경감을 통해 기업 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조달기업공제조합의 역할 및 목적
조달기업공제조합은 경제활동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조달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공제 및 자금융자 사업 등을 운영한다. 조달사업법의 개정 및 시행에 따라 법적으로 인가받은 기관이다. 이는 조달기업들이 자금 조달 및 위험 관리 측면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을 통해 경영적 안정을 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조달기업공제조합은 보증수수료 부담을 경감하여 기업의 금융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 타 공제조합 및 민간보증회사 대비 최소 25%, 최대 50% 이상 낮은 보증수수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 앞으로 다양한 보증상품을 개발 및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속한 설립과 지원 과정
조달청은 공제조합 설립을 위한 규정을 승인하며, 이를 원활하게 진행시키기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보증서 발급에 대한 법령 개정을 통해 조합의 신속한 운영을 도모하였다. 따라서 조달기업들은 보다 빠르게 필요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기업의 계약 체결 시 속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보증상품 발급 및 사업 운영 계획
공제조합은 전산시스템을 구축하여 보증상품 개발 및 약관 제정 등 여러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보증사업에 착수하였다. 올해부터는 계약 및 입찰, 선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계약 진행에 있어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미래의 사업 확대 방향
사업 분야 | 예정 내용 | 추진 시기 |
손해배상 공제사업 | 업무상 재해 손실 보상 책임 관련 | 2024년 |
저금리 자금융자 | 자금운용 지원 확대 | 2024년부터 |
조달기업공제조합은 손해배상 및 업무 재해로 인한 손실을 보상하는 공제사업과 저금리 자금융자 사업 등을 통해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중소기업에게 더욱 더 다양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러한 변화는 조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조달청의 지지 및 기대
임기근 조달청장은 조달기업공제조합의 출범을 맞아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하였다. 그는 조달기업들이 이 기관을 통해 경영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금융사고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청장의 기대는 조달청이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임을 보여준다.
워크샵 및 홍보 계획
조달기업공제조합은 앞으로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조합의 장점과 서비스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는 중소기업이 조합의 보증상품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과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조합의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규정 및 정책 준수
조달청은 조달기업공제조합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모든 규정과 정책을 준수하는 한편, 부정행위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업들이 공정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책임이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중소기업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조달청의 관련 정책에 대한 추가 정보는 구매사업국 구매총괄과(042-724-726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확한 정보 제공은 중소기업의 경영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출처 표기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한다면 기업의 정보력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