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마을 주인공 3년간 최대 6억 원 지원!
고흥군 꿈이름마을의 기술 전수 프로그램
고흥군의 꿈이름마을은 청년들에게 지역살이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효과적으로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빈집과 같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8개의 스테이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점은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여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줍니다.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술과 활동들은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개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지역 탐색과 정착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12개 지역을 선정하여 각각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이는 청년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8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청년마을을 조성하며,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통해 선발된 청년단체는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경제적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각 청년마을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됩니다.
- 대상 지역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들의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청년마을 운영 현황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12개소가 선정되어 현재 총 39개의 청년마을이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청년마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함께 네트워킹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남 목포시의 괜찮아마을과 충남 서천군의 삶기술학교, 경북 문경시의 달빛탐사대는 각각 지역의 특성과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지역 행사와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의 인구 유입과 젊은 층의 정착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청년의 경험
청년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그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20만 명 이상의 청년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적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한 지역 축제와 나누기 행사들은 젊은 세대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역 탐색을 넘어,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됩니다.
프로그램 신청 절차 및 경쟁률
신청 접수 기간 | 지원 요건 | 선정 절차 |
2025년 2월 14일까지 | 청년단체 등록 및 계획서 제출 | 서류 심사 후 현지 실사 |
청년단체는 행정안전부의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기초지자체에 사업계획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다양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원 단체가 선정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반드시 청년정책 및 지역 활성화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하여 더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보장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높은 경쟁률은 청년들이 지역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역과 청년의 상생 가능성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과 청년 간의 지속적인 상생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경제를 회복하고 활성화하는 데는 물론, 청년들이 지역 주민과의 관계를 맺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발전은 단순히 경제적 측면을 넘어서 사회적 연대와 문화적 교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이 마련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김민재 차관보의 발언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계를 맺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차관보는 이번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살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만큼 더 많은 청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청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함으로써 지역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국 지역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공모는 2년 만에 진행되는 만큼 청년단체와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대될 것입니다. 사업에 대한 공고와 상세 내용은 행정안전부( www.mois.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및 증빙자료 또한 해당 기초지자체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꿈꾸는 지역 실현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