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댐 저수량 증가 용수 공급 문제 없다!
전국 다목적댐 저수량 현황
전국 20개의 다목적댐 저수량은 예년 대비 127%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환경부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라 이들 댐의 저수량이 총 83억 6000만 톤에 달하고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5년 1월 기준으로 저수량이 감소했지만, 예년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기록된 강우량은 1342㎜로 예년의 106% 수준에 해당합니다. 특히, 홍수기 종료 이후인 10월과 11월 동안 내린 비가 예년 대비 많은 양을 기록하면서 댐 저수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특히 많은 양의 비가 내린 1분기와 10월, 11월의 수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수기 동안의 기후 요인
홍수기 종료 후 댐 저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3월. 이 시기에 예년 대비 176%에 해당하는 강수량이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긴급하게 저수량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8월 강우량은 예년의 28%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9월에는 저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안정적인 강수로 인해 저수량이 회복되었고,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한강 권역은 소양강댐과 충주댐이 충분한 저수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낙동강 권역의 안동댐과 합천댐도 안정적인 저수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섬진강 권역의 주암댐과 섬진강댐도 예년보다 양호한 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각 권역별 댐 상황 분석
각 권역별 주요 댐은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저수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강 권역의 소양강댐과 충주댐은 각각 139%와 126%의 저수량을 기록하며 수도권 용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권역의 안동댐(134%)과 합천댐(125%)도 충분한 물을 가지고 있어 유역 내 용수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2~2023년에 심각한 가뭄을 경험한 섬진강 권역의 주암댐과 섬진강댐은 예년 대비 각 148%와 112%의 저수량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용수供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금강 권역의 저수량 관리
금강 권역에서는 보령댐이 특별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이후 강수량이 예년의 67%로 낮아지면서 가뭄 '관심' 단계에 접어들었고, 이는 용수 공급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가뭄 상황을 관리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보령댐의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하루 11만 5000톤의 물을 도수로를 통해 공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홍수기가 전개되는 2025년까지도 보령댐의 용수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한 대비
댐명 | 저수량(억 톤) | 예년 대비 비율 |
소양강댐 | 39 | 139% |
안동댐 | 22 | 134% |
보령댐 | 15 | 67% |
기상청의 3개월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환경부는 댐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유입량 분석을 통해 철저한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결론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대처를 통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저수량을 관리하며 국민의 생활과 경제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노력으로 안정된 삶의 질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연락처 및 문의
문의를 원하시는 경우 환경부 수자원개발과 혹은 한국수자원공사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부 수자원개발과: 044-201-7689 /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운영처: 042-629-3506. 궁금한 점이나 협의가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